오피스텔은 주택 수에 산정되지 않아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피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아파트의 경우 무주택자 우선공급에 따라 청약 기회가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시장 상황과 맞물려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안정성도 고려해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중 강남의 경우 수익성과 안전성이 뛰어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 발표한 GTX 삼성역~(신분당선)강남역까지, 대규모 개발호재를 갖춰 더욱 쏠림 현상이 심해 단기간 완판에 성공하는 등 양극화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강남역의 '강남루덴스' 오피스텔도 곧 조기 완판에 임박하고 있다. 분양 비수기였지만 GTX 삼성역~(신분당선)강남역까지 대규모 개발호재가 터져 수요자들이 대거 계약에 나선 결과이다.
오피스텔은 지하6층~지상15으로 총 195실로 지상 1층과 2층에는 상업시설 23호실이 들어서며 전용면적 26.11㎡~42.99㎡ 8가지 타입으로 선택의 폭이 넓다.
강남권 1~2인가구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소형 오피스텔에 희소성이 높은 분리형 1.5룸 타입까지 갖추고 있어 높은 임차선호도로 공실 위험이 없다.
테헤란로와 강남대로가 만나는 투자의 골든블록으로, 오피스텔 1.5㎞이내에 초, 중, 고교 등 강남학군과 대학가 및 학원가가 포진하고 있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여기에 약 7만 3천여개의 다국적 기업 및 대기업 그룹타운의 중심으로 삼성타운에 약 2만 5천여명의 관계자와 대규모 오피스 타운으로 풍부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지하1층에는 소호사무실을 위해 마련된 비즈니스 라운지와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과 옥상 루프탑 파티공간 등 최고급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오피스텔은 최신트렌드에 맞는 Urban Studio컨셉의 인테리어와 풀퍼니시드로 50인치 벽걸이 TV, 천정형 에어컨,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 빌트인 시스템에 스마트 IoT 시스템, 디지털 도어락, 홈네트워크, 무인택배 등 편리한 생활환경과 호텔급 주거서비스를 갖춰 인근 임차인을 확보하기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강남루덴스' 오피스텔의 시행 및 신탁사는 하나자신신탁사로 안전하며 일광 E&C에서 시공한다. 현재 최초 계약금 1천만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진행 중이며, 강남지역은 아파트 시장에서 오피스텔, 상가로 관심이 높아져 이번 상업시설, 회사보유분 특별잔여분 오피스텔도 빠르게 분양 완판될 것으로 예상된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169-23 (삼성역 8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으며, 대표전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인터넷 마케팅기자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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