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빅마마 출신 이지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13일 스포츠서울은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지영이 둘째를 임신해 현재 임신 7개월 째라는 소식을 전했다.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앞서 이지영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부부에게 또 한명의 아기 천사가 왔다. 환영해 설렘아. 둘째맘 당첨"이라며 둘째 임신을 알린 바 있다.

이지영은 지난 2003년 그룹 빅마마로 데뷔, 2011년 솔로 앨범을 발매했고 드라마 '구가의서', '태양은 가득히' OST 등에 참여했다. 비연예인인 남편과는 2016년 7월 결혼해 이듬해 첫 아이를 얻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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