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앙 마턴 부사장, 대표이사 직무 대행
[디지털타임스 차현정 기자] NH-아문디자산운용은 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크리스티앙 마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추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일 농협중앙회 대의원회에서 신임 조합감사위원장으로 박규희 현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추천함에 따라 대표이사 유고상황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NH-아문디자산운용 임추위는 경영공백의 최소화를 위해 일시적으로 직무대행체제를 가동하고, 후임 대표이사 선출작업 역시 조속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jcha@dt.co.kr

NH-아문디자산운용은 10일 크리스티앙 마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7년 부사장 취임식에서 마턴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이다. 연합뉴스 제공.
NH-아문디자산운용은 10일 크리스티앙 마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7년 부사장 취임식에서 마턴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이다.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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