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차현정 기자] 한진칼이 합리화할 명분 없이 주가가 높게 평가됐다는 진단에 10일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31분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진칼은 전날보다 1100원(2.44%) 빠진 4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한진칼의 주가가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의 지분 매입 등 수급 요인과 경영권 분쟁 및 지배구조 개선 가능성으로 상승하고 있지만 밸류에이션이 합리화되려면 구체적인 실행이 필요하다고 보고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조정했다. 차현정기자 hjcha@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