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유산균'은 1캡슐당 500억 마리의 유산균을 투입해 식약처 권장 섭취량의 최대치를 꽉 채운 100억 CFU를 보장하는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17종 생 유산균을 식물성 캡슐에 담아 다양하게 배합된 유산균 균종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웨덴 유산균 전문기업 Probi의 특허 유산균 2종(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룸)을 함유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 Probi의 유산균 제조 기술을 더해 품질을 높였다.
패키지는 ALU-ALU 포장을 선택했다. 이 포장재는 습기와 산소, 빛에 대한 높은 보호 차단성을 갖춰 환경변화에 민감한 생 유산균을 보존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개별 포장방식을 적용해 낱개로 간편하게 휴대하며 위생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GNM '100억 유산균'은 프락토올리고당을 부원료로 더해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캐나다에서 완제품으로 생산한 후 바로 항공 직수입하는 방식을 고집해 신선도 유지에도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GNM자연의품격은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데 매진하며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그 결과,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과 밀크씨슬, 오메가3, 홍삼, 다이어트 등 여러 종류의 건강기능식품을 보유한 국내 대표 헬스케어 브랜드로 성장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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