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이른 더위에 5월 에어컨 판매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3일 전자랜드는 올해 5월 에어컨 판매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자랜드는 매년 빨라지는 여름을 5월 에어컨 판매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5월의 에어컨 판매량은 이른 더위가 없었던 2018년을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2016년 5월에는 2015년 동기 대비 9% 증가했고 2017년에는 60%, 올해 5월에는 84% 증가했다.
전자랜드는 오는 30일까지 전자랜드 스페셜 롯데카드로 에어컨 결제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본격적인 에어컨 성수기를 준비한다. 또 하나카드로 300만원 이상의 금액을 24개월 무이자 할부로 결제 시 캐시백 10만원을 제공한다. 이밖에 삼성전자·LG전자·캐리어의 300만원 이상 프리미엄 에어컨을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 또는 전자랜드 스페셜 롯데카드로 결제 시 금액대별로 최고 2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정종수 전자랜드 MD는 "이제는 에어컨 성수기를 5월부터라고 해도 될 정도"라며 "6월에도 에어컨 구매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으니 매장에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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