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독일 가전업체 밀레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는 오는 5일 식기세척기용 세제 '울트라탭 멀티'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포장재를 벗기지 않고 식기세척기 도어 안쪽 세제 칸에 1정을 넣으면 바로 쓸 수 있어서 편리하다. 린스와 소금 같은 성분을 세제에 함유해 물 얼룩이 남지 않고 식기 표면을 보호해줘 와인잔 같은 민감한 식기도 깨끗하게 세척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찬물에서도 단 2~3분 만에 용해되고, 인산염을 첨가하지 않아 환경 친화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밀레 식기세척기가 제공하는 여러 편리한 프로그램과 결합해 최상의 세척 성능을 낼 수 있는 세제"라고 말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독일 가전업체 밀레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는 오는 5일 식기세척기용 세제 '울트라탭 멀티'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밀레코리아 제공>
독일 가전업체 밀레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는 오는 5일 식기세척기용 세제 '울트라탭 멀티'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밀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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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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