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사진)은 3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비올레타 블취 유럽연합(EU) 교통담당 집행위원을 면담했다고 해수부가 전했다. 문 장관과 블취 위원은 최근 전 세계 해양 이슈가 되고 있는 선박 온실가스 감축, 선박연료유황 함유량 규제, 폐기물 줄이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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