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재보험협회가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대상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협력으로 3월부터 5월까지 6개 시·도 소재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4768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는 독거노인의 기초생활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안전 확인,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독거노인의 생활안전 향상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해온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에 대한 재난안전교육 참가 인원이 올해에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현지기자 jhj@dt.co.kr

한국화재보험협회가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대상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한국화재보험협회가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대상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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