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0월 27일까지 복합문화공간인 '피크닉'에서 진행하는 무대미술가 페터 팝스트의 전시를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관람객이 작품으로 얻은 감흥과 영감을 음미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와 연계한 '폭스바겐 아테온 가든'을 피크닉 후정에 조성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20세기 최고의 안무가 피나 바우쉬의 예술적 성공을 함께 했던 페터 팝스트의 이번 전시에 폭스바겐코리아가 공식 후원을 하게 돼 기쁘다"며 "피크닉이라는 차별화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아테온을 전시함으로써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폭스바겐코리아가 후원하는 무대미술가 페터 팝스트의 전시회가 진행되는 복합문화공간 '피크닉' 전경.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폭스바겐코리아가 후원하는 무대미술가 페터 팝스트의 전시회가 진행되는 복합문화공간 '피크닉' 전경.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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