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위아는 지난 23일 광주 초록우산 지역본부에서 '어린이 가방 안전 덮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광주 외에도 울산, 충남, 경기도 등의 지역에 전달된 가방 안전 덮개는 모두 1만2000개로, 지역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교를 도울 예정이다.
현대위아가 배포한 안전 덮개는 식별이 잘 되는 형광물질의 초록색으로 제작해 시야가 제한적인 밤이나 빗길에도 어린이들의 안전보행에 도움을 준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가방 안전 덮개가 학생들의 등·학교 길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동시에 운전자에게도 교통 규칙을 준수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공경용 현대위아 모듈생산실장(왼쪽 두 번째)과 김은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왼쪽 네 번째) 등 현대위아의 어린이 가방 안전 덮개 전달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위아 제공>
이날 광주 외에도 울산, 충남, 경기도 등의 지역에 전달된 가방 안전 덮개는 모두 1만2000개로, 지역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교를 도울 예정이다.
현대위아가 배포한 안전 덮개는 식별이 잘 되는 형광물질의 초록색으로 제작해 시야가 제한적인 밤이나 빗길에도 어린이들의 안전보행에 도움을 준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가방 안전 덮개가 학생들의 등·학교 길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동시에 운전자에게도 교통 규칙을 준수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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