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심을 떠나 전원생활을 하는 실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전원주택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가평군 마일리 연인산 자락에 22세대 규모의 전원주택단지 '연인산 전원마을'이 잔여세대를 분양중에 있다.

연인산 전원마을은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마일리 402-5번지 외 10필지에 부지면적 5000여 평, 23세대 규모로 조성된 마을이다. 현재 12세대는 입주 완료했으며 나머지 11세대를 분양중에 있다. 1필지 당 대지면적은 200~300평 규모다. 시세는 3.3㎡당 65만~70만원으로 책정됐다.

연인산 전원마을은 실속형 전원주택단지로 설계됐다. 마을 인근에는 4개의 골프장과 운악산, 연인산, 아침고요수목원, 녹수계곡, 산장관광지 등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여기에 가평 현리 유원지 인근으로 계곡도 가까이 있어 세컨드 하우스 부지로도 이용 가능하다.

교통환경으로는 청평~신팔 간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해 청평역까지 약 10분 가량이 소요된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 가평 시내까지 5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어 대형마트와 병원, 헬스클럽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는데도 용이하다.

분양관계자는 "연인산 전원마을은 현리 유원지와 가깝고 조망이 주변 전원주택단지 중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 받는다"며 "시세 또한 주변보다 저렴해 전원생활을 희망하거나 세컨드하우스를 짓고 싶은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현장사무실은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마일리 402-7번지에 위치해 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연인산 전원마을 조감도. <연인산 전원마을 제공>
연인산 전원마을 조감도. <연인산 전원마을 제공>
연인산 전원마을 조감도. <연인산 전원마을 제공>
연인산 전원마을 조감도. <연인산 전원마을 제공>
연인산 전원마을 전경. <김민주 기자>
연인산 전원마을 전경.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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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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