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는 오는 6월 10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K9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 골프대회 '더 K9 골프 인비테이셔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제 33회 한국여자오픈에 앞서 경기 공식 코스인 '미국-아시아 코스'를 먼저 경험할 수 있다. 기아차는 추첨으로 총 120명을 선정해 18홀 라운딩 기회를 제공한다. 우승자와 준우승자 시상 외 드라이버 거리를 가장 멀리 보내는 '롱기스트', 티샷한 볼이 그린 위에 올라가 홀컵에 가장 가까이에 붙인 '니어리스트' 등도 선정한다.
참가를 원할 경우 5월 22~28일 더 K9 멤버십 컨시어지에 전화로 응모하거나, 기아차 공식 홈페이지, 기아차 레드멤버스 홈페이지, 한국여자오픈 공식 홈페이지 내 행사 게시판로 참가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K9 멤버십과 연계한 다양한 초청 프로그램으로 고객 로열티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기아자동차가 오는 6월 10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K9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K9과 함께 모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기아자동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