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신작 모바일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다음달 4일 한국과 일본에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용자가 직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돼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쳐 방식의 게임으로,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 3월 5일 시작한 사전예약자 수는 550만명에 달한다. 한국에서 250만명, 일본에서 300만명을 모집한 결과다. 사전예약은 출시 전까지 계속되며, 참가자들은 사전등록 달성 수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공식 카페에서는 가입 후 사전등록 이벤트 게시글을 개인 SNS 또는 온라인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0만원 상당의 현물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