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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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크루즈선 '마제스틱 프린세스'호를 타고 15일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 민군복합형관광미항에 입항한 대만 관광객들이 터미널에서 한복 체험을 하고 있어요. 이들은 12시간 동안 서귀포 지역에서 자유관광을 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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