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언론인클럽은 신임 회장으로 이규원 KBS 아나운서 겸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부 겸임교수(사진)가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이화여대 교육학과 출신인 이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공채 14기로, 1988~1994년 KBS 9시 뉴스를 진행했다. KBS 한국어 연구부장과 아나운서 1부장, KBS, 여성협회장, 문체부 산하 국어심의회 위원 등을 지냈다. 부회장은 김윤덕 조선일보 문화부장, 홍소연 KBS 아나운서, 박혜수 코스모폴리탄 편집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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