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홍콩 입법회(국회)에서 중국 본토로의 범죄인 인도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법안을 둘러싸고 찬성쪽인 친중파 의원들과 반대하는 범민주파 의원들이 고함을 지르며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범민주파 게리 판(范國威) 의원이 쓰러져 들것에 실려 나갔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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