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남양유업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할 행정기관(세종특별자치시)을 통해 전 생산공정 및 시스템에 대해 검증받았다"며 "관할 행정기관은 남양 분유 전 제품이 어떤 문제도 없는 안전한 분유이며 녹슨 캔은 원천적으로 생산될 수 없다고 밝혔다"고 12일 설명했다.

남양유업 측은 "검증 과정에서 남양유업만이 보유한 최첨단 이물관리시스템과 스마트 비전시스템을 포함한 무결점 안심공정이 공식적으로 검증됐다"며 "그 어떤 업체도 따라올 수 없는 남양유업만의 실체 있는 안전관리의 증거가 재확인됐다"고 주장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남양유업이 관할 행정기관으로부터 분유 공정의 안정성을 검증받았다고 주장했다. <남양유업 인스타그램>
남양유업이 관할 행정기관으로부터 분유 공정의 안정성을 검증받았다고 주장했다. <남양유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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