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생아 인기이름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미국에서 태어난 신생아에게 가장 많이 붙여진 이름은 여아의 경우 에마(Emma), 남아는 리암(Liam)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사회보장국(SSA)이 10일(현지시간) 공개한 2018 신생아 이름 인기 순위에서 에마는 2014년 이후 5년 연속, 리암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미국에서 선호하는 이름 변화가 수년간 크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마는 2002년 처음 톱5에 든 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리암은 2012년 처음 남아 이름 인기 순위 톱10에 진입했으며, 지난해 4년 연속 1위 노아(Noah)를 밀어내고 최고 순위에 오른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news@
지난해 미국에서 태어난 신생아에게 가장 많이 붙여진 이름은 여아의 경우 에마(Emma), 남아는 리암(Liam)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사회보장국(SSA)이 10일(현지시간) 공개한 2018 신생아 이름 인기 순위에서 에마는 2014년 이후 5년 연속, 리암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미국에서 선호하는 이름 변화가 수년간 크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마는 2002년 처음 톱5에 든 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리암은 2012년 처음 남아 이름 인기 순위 톱10에 진입했으며, 지난해 4년 연속 1위 노아(Noah)를 밀어내고 최고 순위에 오른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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