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제주항공은 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시즈오카 노선 취항식을 갖고 이날부터 본격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의 인천~시즈오카 노선은 20번째 한·일 정기노선이다. 월·수·금요일 등 주 3회 일정으로 운항하며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10분에 출발해 후지산 시즈오카국제공항에 오후 5시 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돌아오는 편은 월요일의 경우 오후 6시 30분에 출발해 8시 30분에 도착한다. 수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5시 55분 출발해 8시 1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김양혁기자 mj@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