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스마트폰 'LG V50 씽큐'로 모바일게임 '프렌즈레이싱'을 체험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카카오게임즈는 LG유플러스와 제휴를 맺고 '프렌즈레이싱'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용자들이 '프렌즈레이싱'을 LG전자의 5G 스마트폰 'V50 씽큐'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실시간 대전이 묘미인 레이싱게임인만큼 5G를 활용해 게임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부터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776개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게임 패드가 탑재된 듀얼스크린 'V50 씽큐'로 '프렌즈레이싱'을 체험할 수 있다. 프로모션에 응한 이용자들은 게임 아이템과 '라이언 풍선' '스타벅스 교환 쿠폰'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V50 씽큐' 체험 인증샷과 지정 해시태그를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이용자 300명에게 추첨을 통해 '프렌즈레이싱' 실물 인형을 선물로 증정한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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