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혜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혜리의 통통 튀는 매력과 더불어 노스카나겔을 실제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새 모델 선정의 이유로 전해졌다. 특히, 혜리를 모델로 한 TV CF 광고가 5월 4일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제약의 '노스카나겔'은 겔 타입의 흉터 치료제로 여드름 흉터와 수술 흉터, 켈로이드성 흉터에 사용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이다. 주성분은 헤파린나트륨과 알란토인, 덱스판테놀 등이며, 스킨케어(스킨/로션) 단계 후 선크림 또는 메이크업이 바로 가능해, 일상에서 불편함 없이 흉터 케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노스카나겔은 2013년 식약처로부터 비대성 및 켈로이드성 흉터, 여드름 흉터, 수술 흉터를 위한 흉터치료제로 허가 받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붉은 여드름 자국도 흉터이기 때문에 약을 바르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번 노스카나겔의 새로운 모델 혜리와 함께 선보이는 TV CF 및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여드름 흉터 치료 NO! 하우를 제공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모델로 발탁된 혜리는 현재 tvN 예능 프로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며,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뎀프시롤에서 주연을 맡는 등 연기, 예능 분야에서 활발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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