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포스코는 오는 9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리는 해양기술 박람회 '세계해양기술콘퍼런스(OTC)'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포스코 측은 이번 참가로 12년 연속 OTC에 참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OTC는 매년 세계 2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6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해양기술 박람회로 꼽힌다.
포스코는 이번 박람회에서 해양기자재 고객사와 전시 부스를 마련한다. 올해의 경우 처음으로 소비자를 초청하는 세미나도 진행할 계획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극저온용 고망간강, 풍력타워용강, 해양구조용 극후물강 등 고부가가치 후판 제품이 많은 고객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코가 세계해양기술콘퍼런스(OTC)에 마련한 전시장 전경. <포스코 제공>
포스코 측은 이번 참가로 12년 연속 OTC에 참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OTC는 매년 세계 2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6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해양기술 박람회로 꼽힌다.
포스코는 이번 박람회에서 해양기자재 고객사와 전시 부스를 마련한다. 올해의 경우 처음으로 소비자를 초청하는 세미나도 진행할 계획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극저온용 고망간강, 풍력타워용강, 해양구조용 극후물강 등 고부가가치 후판 제품이 많은 고객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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