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제빙기로 지난 2015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은 롯데알미늄㈜이 2019년형 가정용 롯데 제빙기 신규모델 2종을 출시 했다.

이번 출시된 롯데 제빙기는 모던한 기본형(LIM-1200)과 디스플레이창이 추가된 고급형(LIM-1500) 두가지로, 기존 모델 용량에서 1L가 증가한 2.1L, 일일 얼음생산량도 2kg이 증가된 12kg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스테인리스 소재로 보다 외형의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인체에 무해한 크롬 도금 제빙봉으로 S/L크기의 9개의 얼음조각을 7~10분만에 생성을 할 수 있다.

또한 심플한 조작버튼과 더불어 자동청소기능 등의 기능이 추가 탑재되었으며, 그간 많은 소비자들이 궁금해 했던 작동 상태 및 제빙 상태를 제품 상단의 큰 투명창으로 쉽게 확인이 가능해, 보다 편리한 장점이 있다.

그리고 실내 뿐만 아니라 휴대용으로 실외에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캠핑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알미늄㈜ 관계자는 "본 제빙기를 통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얼음을 공급받아 무더운 여름철을 보다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알미늄㈜은 가정용 제빙기외 업소용 제빙기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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