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보험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이 '2019 꿈의 무대' 첫 공연을 2일 열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이어져온 '꿈의 무대'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의 문화 지원 사업이다. 시니어 아마추어 음악가들이 음악적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라이나생명 본사 로비를 공연장으로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2일 열린 첫 공연에서는 조익현 부천시립합창단 상임 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있는 서울싱잉커플즈가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점심시간을 이용해 다양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관객들에게는 다과가 제공되며,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는 모금함이 운영된다. 모금액은 NGO단체인 굿피플을 통해 음악 교육이 필요하거나 음악을 배우고 싶어하는 취약 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참가팀 중 우수팀은 기부 독려 사회공헌 콘서트인 '착한 콘서트'에 유명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 8팀을 선정해 12월 열릴 예정인 드림 콘서트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현지기자 jhj@dt.co.kr
2일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 본사에서 '2019 꿈의 무대' 첫 번째 무대로 서울싱잉커플즈가 공연을 하고 있다. 라이나생명 제공.
2017년부터 이어져온 '꿈의 무대'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의 문화 지원 사업이다. 시니어 아마추어 음악가들이 음악적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라이나생명 본사 로비를 공연장으로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2일 열린 첫 공연에서는 조익현 부천시립합창단 상임 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있는 서울싱잉커플즈가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점심시간을 이용해 다양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관객들에게는 다과가 제공되며,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는 모금함이 운영된다. 모금액은 NGO단체인 굿피플을 통해 음악 교육이 필요하거나 음악을 배우고 싶어하는 취약 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참가팀 중 우수팀은 기부 독려 사회공헌 콘서트인 '착한 콘서트'에 유명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 8팀을 선정해 12월 열릴 예정인 드림 콘서트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현지기자 jh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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