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아이에스이커머스가 운영하는 WIZWID는 해외 제품을 현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MO$T(Most Organized Smart-shopping Trip)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위즈위드는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해외의 인기 브랜드를 도입, 론칭해 국내에 제일 먼저 소개하고 직구보다 더 저렴한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고객이 해외 브랜드 제품의 판매를 위즈위드에 요청하면 회사가 브랜드사와 파트너십을 체결, 고객에게 현지가와 동일한 수준의 상품을 제공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ISE커머스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소비자들은 해외 브랜드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구매대행 또는 배송대행 등을 이용하며 서비스 비용을 추가로 지불해야만 했지만, 앞으로는 위즈위드를 통해 현지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성공적으로 이번 서비스가 안착하면 회사의 매출도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위즈위드가 해외 제품을 현지가로 구매할 수 있는 MOST 서비스를 선보인다. <ISE커머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