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신작 모바일게임 '시노앨리스'를 오는 6월 중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게임 출시에 앞서 넥슨은 오는 9일 글로벌 예약을 시작할 계획이다.

일본 개발사 스퀘어에닉스가 개발한 '시노앨리스'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동화 속 주인공의 이야기들을 재해석해 제작한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앞서 일본에 출시돼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끈 바 있다. 넥슨은 오는 6월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를 제외한 전세계에 '시노앨리스'를 출시한다.

넥슨은 '시노앨리스'의 출시를 앞두고 국내 예고 페이지를 열었다. 또한 공식 카페와 공식 트위터를 통해 관련 제작물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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