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안산 21세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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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정형외과 '안산 21세기 병원'이 안산거리극 축제 의료지원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안산거리극 축제는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며, 축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아시아, 유럽 등 17개국 공연팀이 참가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국내·외 공식참가작 11편, 신진 예술가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프린지 6편, 광대의 도시 12편, 무경계 지대 7편 등의 공연 프로그램과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도시 놀이터, 시민 버전 4.0 등 기획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안산 국제 거리극 축제는 2005년부터 매년 5월 열리며 해마다 70만 명 이상이 찾고 있는 안산 대표축제이다.

이에 안산 대표 병원 '안산 21세기 병원'은 안전한 축제를 위해 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며 시민, 어린이를 위한 응급처치 및 무료봉사를 지원하며 다양한 의료지원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안산 21세기 병원 측은 "안산 대표 죽제에 시민들을 위한 시민안전지킴이 역할을 맡을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응급의료지원, 의료서비스 및 봉사,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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