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인'을 자부하는 위선환 시인(사진)이 올해 '이상화 시인상'을 받는다. 이상화기념사업회(이사장 최규목)는 2일 제34회 이상화 시인상 수상자로 위 시인을, 수상작으로 그의 시집 '시작하는 빛'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941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난 위 시인은 1960년 '서정주·박두진의 선(選)한 용아문학상'을 받으면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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