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국문학 진흥 핵심 거점으로 삼고자 하는 국립한국문학관 초대관장에 문학평론가 염무웅씨(사진)가 선임됐다. 임기는 2022년까지 3년이다. 염 관장은 서울대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80년부터 대학에 몸담아 후학 양성과 연구에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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