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투자자문사 TCK인베스트먼트는 마크 테토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고 2일 밝혔다.
미국 출신으로 국내에서 방송인으로도 활동해온 테토 전무는 모건스탠리와 삼성전자를 거쳐 2015년 TCK인베스트먼트에 상무로 입사했다.
그는 앞으로도 투자 전략 점검, 투자가 관계 개발, 사업 확장 업무 등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이 회사 초기 멤버였으며 국민연금에서 헤지펀드 투자를 담당하는 등 금융투자업계에서 28년 넘게 종사해온 양정경 상무는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이번에 재합류했다.2012년 설립된 TCK인베스트먼트는 서울과 런던에서 법인사업체를 운영하는 투자회사로 주로 기업의 대주주 및 법인 자금 운용을 자문한다.
미국 출신으로 국내에서 방송인으로도 활동해온 테토 전무는 모건스탠리와 삼성전자를 거쳐 2015년 TCK인베스트먼트에 상무로 입사했다.
그는 앞으로도 투자 전략 점검, 투자가 관계 개발, 사업 확장 업무 등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이 회사 초기 멤버였으며 국민연금에서 헤지펀드 투자를 담당하는 등 금융투자업계에서 28년 넘게 종사해온 양정경 상무는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이번에 재합류했다.2012년 설립된 TCK인베스트먼트는 서울과 런던에서 법인사업체를 운영하는 투자회사로 주로 기업의 대주주 및 법인 자금 운용을 자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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