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차현정 기자] 삼성전자가 예상된 어닝쇼크에도 장 초반 낙폭을 키우고 있다.

30일 오전 9시22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600원(1.3%) 빠진 4만5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액 52조3855억원, 영업이익 6조2333억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앞서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예고한 수준이다. 차현정기자 hj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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