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차현정 기자] IBK자산운용 신임 부사장에 강남희(57·사진)씨가 선임됐다.

강남희 신임 부사장은 1979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이후, 검사부장, 경수지역본부장,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및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금융전문가다.

IBK자산운용 관계자는 "신임 부사장 선임을 통해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한층 다양한 고객 맞춤형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종합자산운용사로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j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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