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LG전자는 이달 초 뷰티기기 프라엘의 5번째 제품인 초음파 클렌저를 출시한 데 이어 광고 모델 이나영씨가 제품 5종을 소개하는 TV 광고를 새로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LG전자는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뷰티기기는 일반 전자기기보다 안전성에 대한 고객 눈높이가 높은 점을 고려해 프라엘만의 탁월한 효능과 안정성을 강조했다. 제품은 국내에서 판매 중인 가정용 LED(발광다이오드)마스크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클래스 II' 인가를 받은 제품이라고 LG전자 측은 설명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제품의 위험도에 따라 3가지 클래스로 분류하는데, 위험도가 가장 낮은 클래스 I 규제 요건을 포함해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의료기기는 클래스 II에 해당한다.

LG전자는 지난 2017년 9월 LG 프라엘을 출시한 이후 △더마 LED마스크 △토탈 리프트 업 케어(탄력 관리) △갈바닉 이온 부스터(화장품 흡수 촉진) △듀얼 모션 클렌저(클렌징) 등 4종을 출시했고, 이달 초 초음파 클렌저(클렌징)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담당은 "탁월한 효능과 안전성을 겸비한 'LG 프라엘' 제품을 앞세워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시장을 지속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LG베스트샵 매장에서 LG 프라엘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모델의 모습. <LG전자 제공>
LG베스트샵 매장에서 LG 프라엘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모델의 모습.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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