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상길기자] 롯데자산개발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시그니쳐타워에서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자산개발은 시그니쳐타워 자산관리를 맡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은 물론 입주사 직원에 올바른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법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광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입주사 직원에게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및 화재 시 대처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안전의 생활화를 강조했다. 이 대표는 캠페인 후 빌딩 각 층을 돌아보면서 소화기 위치 및 상태를 점검했다.

이광영 대표는 이번 행사 외에도 사업장을 발로 뛰며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임대주거사업장 어바니엘 염창역에서 하루 숙박하며 주거공간, 상업시설, 옥상정원 등 현장을 점검했고 직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그는 롯데월드몰 및 롯데몰 등 대형 쇼핑몰도 주기적으로 방문해 고객 동선은 물론 후방 시설까지 쇼핑몰 전반을 체크하며 안전사고 대비에 직접 나서고 있다.

이광영 대표는 "안전은 혼자 지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두가 함께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가(왼쪽 첫번째) 지난 26일 서울 중구 시그니쳐타워에서 입주사 직원들에게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롯데자산개발 제공>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가(왼쪽 첫번째) 지난 26일 서울 중구 시그니쳐타워에서 입주사 직원들에게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롯데자산개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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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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