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 출시한 월 구독형(서브스크립션) 프로그램 '현대 셀렉션'에 신형 쏘나타를 투입해 새로운 제품군으로 재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현대 셀렉션은 월 단위 부가세를 포함 이용 요금 72만원으로, 주행거리 제한 없이 쏘나타, 투싼, 벨로스터 중 원하는 차량으로 매월 최대 2회씩 교체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에는 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팰리세이드,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코나 일렉트릭 중 1개 차종을 월 1회, 48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현대차는 지난 3월 출시한 신형 쏘나타를 현대 셀렉션 제품군에 교체 투입해 스마트 모빌리티(이동성) 디바이스로 진화한 차량을 구독형 프로그램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김양혁기자 mj@dt.co.kr
현대자동차가 지난 1월 출시한 월 구독형(서브스크립션) 프로그램 '현대 셀렉션'에 신형 쏘나타를 투입해 새로운 제품군으로 재출시했다. <현대자동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