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야, 다이어트를 부탁해 고객 체험 행사를 통해 선발된 응모자는 '6주간 챌린지 프로그램'에 도전하게 된다. 이번 6주간의 챌린지 프로그램은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실천하려는 이들이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것 같은 경험을 해 볼 수 있도록 모바일 헬스케어 글로벌 1위 눔(NOOM) 소속 코치진과 공동으로 기획됐다. 참여자별 도전 목표에 맞춰 코치진이 직접 NOOM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1:1 코칭 서비스를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이 끝까지 목표 달성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다.
참가자는 매 주 별로 홈트레이닝 영상을 활용한 운동 진행, 코치진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자발적인 홍보 활동 등을 통해 미션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최종 포인트 순위를 통해 참가 우수자들에게 해외여행상품권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KT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연 및 감량 목표 등을 입력하여 응모할 수 있으며, 내부 심사를 통해 총 120명의 도전자를 선발하게 된다.
도전자들은 5월 25일 서울 성수동 스튜디오 레이어 57에서 발대식을 갖고 6주간의 챌린지를 시작하게 된다. 챌린지 기간 동안 오프라인 원데이 클래스 참여의 기회도 제공되며, 7월 초 국내 최초 인공지능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에서 진행되는 최종 어워즈 파티를 통해 격려와 축하의 시간을 갖고 우수 도전자 시상식을 통해 해외여행상품권 등 추가적인 혜택도 주어진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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