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모델이  '기가지니 홈트레이닝 서비스'를 활용한 '지니야, 다이어트를 부탁해' 고객 체험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KT 제공
KT 모델이 '기가지니 홈트레이닝 서비스'를 활용한 '지니야, 다이어트를 부탁해' 고객 체험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KT 제공
KT가 '기가지니 홈트레이닝 서비스'를 활용한 '지니야, 다이어트를 부탁해' 고객 체험 행사 응모를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 기가지니 홈트레이닝 서비스는 단계별 홈트레이닝 영상을 제공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집에서 체계적인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다.

지니야, 다이어트를 부탁해 고객 체험 행사를 통해 선발된 응모자는 '6주간 챌린지 프로그램'에 도전하게 된다. 이번 6주간의 챌린지 프로그램은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실천하려는 이들이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것 같은 경험을 해 볼 수 있도록 모바일 헬스케어 글로벌 1위 눔(NOOM) 소속 코치진과 공동으로 기획됐다. 참여자별 도전 목표에 맞춰 코치진이 직접 NOOM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1:1 코칭 서비스를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이 끝까지 목표 달성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다.

참가자는 매 주 별로 홈트레이닝 영상을 활용한 운동 진행, 코치진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자발적인 홍보 활동 등을 통해 미션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최종 포인트 순위를 통해 참가 우수자들에게 해외여행상품권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KT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연 및 감량 목표 등을 입력하여 응모할 수 있으며, 내부 심사를 통해 총 120명의 도전자를 선발하게 된다.

도전자들은 5월 25일 서울 성수동 스튜디오 레이어 57에서 발대식을 갖고 6주간의 챌린지를 시작하게 된다. 챌린지 기간 동안 오프라인 원데이 클래스 참여의 기회도 제공되며, 7월 초 국내 최초 인공지능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에서 진행되는 최종 어워즈 파티를 통해 격려와 축하의 시간을 갖고 우수 도전자 시상식을 통해 해외여행상품권 등 추가적인 혜택도 주어진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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