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에듀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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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곧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연휴 앞뒤로 연차를 붙여서 쓰는 등 임직원 연차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에듀윌은 '영차 영차 일하고, 연차 연차 쉬어요'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내세우며 임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연차를 쓸 수 있도록 임원 및 부서장들이 솔선수범해 연차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독려한다. 휴가신청서에는 사유를 적는 별도의 칸도 없다.

이외에도 임직원의 워라밸 실현을 위해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우수팀, 혹은 사전 준비가 충분하다고 판단되는 일부 부서는 올해 6월 1일부터 '주 4일제 근무'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고 2020년에는 전 부서로 이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와 같은 결정은 업계에서는 물론 중견 이상 규모의 기업 중에서는 최초다.

에듀윌은 '주 4일 근무제'의 성공적인 시행과 안착을 위해 임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업무에 집중해 성과를 이룰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외에도 에듀윌은 다양한 직원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임직원라운지 '에듀윌역' 운영 △안마의자 39대, 다트게임기, 추억의 오락기 등 운영 △우수사원 해외연수 △장기근속 포상 △명사 초청 강연 △생일, 결혼기념일 조기퇴근 제도 등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한편, 에듀윌은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은 종합교육기업이다. 현재까지 교육업계에서 이러한 기록은 에듀윌이 유일하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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