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는 24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미국에서 진행 중인 품질 관련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면서도 "조사 완료 시점은 예상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 차원에서 결함으로 확인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장 조치 중"이라며 "금일 에어백 관련 조사는 일부 제조사의 에어백 제어기를 적용한 전 제조사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건으로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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