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분양특집
삼성물산 - 부산 래미안 연지2구역
[디지털타임스 박상길기자]삼성물산이 오는 6월 부산시 부산진구 연지동에서 래미안 연지2구역(조감도)을 분양한다.
주택형별로 51㎡ 30가구, 59㎡ 156가구, 84㎡ 1139가구, 91㎡ 11가구, 110㎡TH(테라스) 4가구, 111㎡ 3가구, 117㎡ 5가구, 121㎡ 6가구, 122㎡TH 1가구, 123㎡TH 2가구, 125㎡TH 1가구, 126㎡TH 2가구다.
모든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며 주차장은 모두 100%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한다.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홈 상품 등 최첨단 시스템 적용은 물론 펜트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 1층 특화 평면 등 다양한 특화 평면을 도입해 단지 고급화에도 힘썼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대단지에 걸맞은 대규모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주변으로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부산시민공원과 부산어린이대공원, 초연근린공원, 백양산이 가까운 숲세권 단지로 조성된다.
교육 여건도 잘 갖춰졌다. 연지초가 단지와 가까우며 초연중, 초읍중, 부산진고도 도보거리다. 서면 지역 학원가, 시립도서관, 학생교육문화회관 등 교육 문화시설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졌다. 서면역 일대를 따라 롯데백화점, 쥬디스태화, NC백화점, 서면지하상가, 전포카페거리 등 번화가가 있으며 단지 반경 1㎞에 롯데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등 대형 마트와 전통시장도 자리 잡고 있다. 이외에도 부산시청, 부산진구청 등 행정기관은 물론 부산고등법원, 부산지방검찰청, 법무법인 등이 모여 있는 법조타운이 가깝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진구에서는 정비 사업이 활발히 진행된다. 향후 17곳에서 2만3000여 가구의 아파트 공급이 계획돼 있다. 부산 시민공원 주변 재정비 촉진지구는 초고층 주상복합이 들어설 것으로 계획돼 있어 스카이라인도 확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 연지2구역은 부산진구에서 첫 선을 보이는 래미안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부산시민의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지역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래미안 연지2구역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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