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의정부점 개점축하행사
신세계백화점이 소비심리 진작을 위해 영등포점과 의정부점에서 개점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전경. <신세계백화점 제공>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개점 35주년과 7주년을 맞은 영등포점과 의정부점이 오는 21일까지 개점 축하 행사를 펼치고 소비심리 살리기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영등포점에서는 18일까지 '메종 드 신세계'를 통해 생활 장르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18∼21일에는 10개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할인전을 진행한다.
의정부점에서도 식품·생활·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18일까지 액세서리 상품 할인전이 열리고 '주얼리 럭키박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소비심리가 무뎌지는 백화점 정기세일 직후를 다양한 이벤트로 채워 본격적인 '봄맞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신세계백화점의 봄 정기세일 매출은 전년 대비 7.1% 증가했다. 그러나 세일이 끝난 직후인 8일부터 11일까지 실적은 1.4% 증가에 그쳤고, 패션 장르 매출은 2.3% 역신장했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세일 후 꽃샘추위 등으로 무뎌진 소비심리를 점포별 개점행사를 통해 이어가기 위해 리빙 대형행사, 아웃도어 행사, 특가상품 등 다양한 혜택을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개점 35주년과 7주년을 맞은 영등포점과 의정부점이 오는 21일까지 개점 축하 행사를 펼치고 소비심리 살리기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영등포점에서는 18일까지 '메종 드 신세계'를 통해 생활 장르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18∼21일에는 10개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할인전을 진행한다.
의정부점에서도 식품·생활·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18일까지 액세서리 상품 할인전이 열리고 '주얼리 럭키박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소비심리가 무뎌지는 백화점 정기세일 직후를 다양한 이벤트로 채워 본격적인 '봄맞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신세계백화점의 봄 정기세일 매출은 전년 대비 7.1% 증가했다. 그러나 세일이 끝난 직후인 8일부터 11일까지 실적은 1.4% 증가에 그쳤고, 패션 장르 매출은 2.3% 역신장했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세일 후 꽃샘추위 등으로 무뎌진 소비심리를 점포별 개점행사를 통해 이어가기 위해 리빙 대형행사, 아웃도어 행사, 특가상품 등 다양한 혜택을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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