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배재훈 현대상선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올해 신입사원들에게 "회사를 글로벌 톱클래스로 성장시킬 주역"이라고 격려했다.

배 사장은 지난 12일 서울 연지동 사옥에서 진행된 신입사원 사령장 수여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올해 신입사원들은 지난 3주간 해운 실무교육을 비롯해 사업과 팀별 소개, 직장예절 특강, 커리어 비전 수립, 봉사활동 등 입문교육을 받았다.

또 부산 신항만 터미널을 직접 방문해 항만시설 견학과 컨테이너선 방선체험, 트레이닝센터 운항 시뮬레이션 모의 조정 체험 등 현장 교육을 마쳤으며, 오는 15일부터 현업부서에 배치된다. 배 사장은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전문성을 키워 대한민국 해운을 대표하는 전문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양혁기자 mj@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