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FPS 게임 '오버워치'를 진행하면서 게임 속 캐릭터 목소리를 더빙하는 유튜버 '더빙레이디(DUBBING-LADY)'를 디따가 만나봤습니다.

성우를 꿈꾸던 더빙레이디(본명 김태희)의 이야기를 들어보실까요?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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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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