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홍보부스 2개 마련
韓기업 해외진출 가능성 추진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8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시에서 열린 '제 4회 두큼 사회경제 포럼'에 참여해 LH가 추진해온 스마트시티 관련 노하우를 전파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중동 스마트시티 관련 전문 포럼으로, 국가 및 도시정부 정책결정자를 비롯해 국제기구, 민간기업 및 관련 전문가 등 1000여명 규모가 참석하는 국제행사다.
LH는 행사장 내 'LH 스마트시티 독립 전시관'을 설치해 운영하며 국내스마트시티의 역사와 정책에 대한 소개와 세종 국가시범도시 및 해외사업 수행과정에서 축적된 LH의 역량과 노하우를 국제사회에 알렸다.
또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오만 중앙은행장, 상공회의소장, 두큼 경제특구청장 및 오만 한국대사관 등 오만정부 관계자와의 교류를 통해 스마트시티 관련 상호협력의 기반을 구축하고, LH전시관 내 중동진출에 관심 있는 국내 중소기업(2개) 홍보부스를 마련해 관련 기업의 해외진출 가능성도 추진했다.
LH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한국의 스마트시티 역량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초석이 됐다"며 "LH에서 추진 중인 세종 국가시범도시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국제무대에서의 홍보와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
韓기업 해외진출 가능성 추진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8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시에서 열린 '제 4회 두큼 사회경제 포럼'에 참여해 LH가 추진해온 스마트시티 관련 노하우를 전파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중동 스마트시티 관련 전문 포럼으로, 국가 및 도시정부 정책결정자를 비롯해 국제기구, 민간기업 및 관련 전문가 등 1000여명 규모가 참석하는 국제행사다.
LH는 행사장 내 'LH 스마트시티 독립 전시관'을 설치해 운영하며 국내스마트시티의 역사와 정책에 대한 소개와 세종 국가시범도시 및 해외사업 수행과정에서 축적된 LH의 역량과 노하우를 국제사회에 알렸다.
또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오만 중앙은행장, 상공회의소장, 두큼 경제특구청장 및 오만 한국대사관 등 오만정부 관계자와의 교류를 통해 스마트시티 관련 상호협력의 기반을 구축하고, LH전시관 내 중동진출에 관심 있는 국내 중소기업(2개) 홍보부스를 마련해 관련 기업의 해외진출 가능성도 추진했다.
LH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한국의 스마트시티 역량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초석이 됐다"며 "LH에서 추진 중인 세종 국가시범도시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국제무대에서의 홍보와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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