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노희근

디자인 : 김대성

사진 : 이슬기





소방차 막는 불법주차,이젠 밀어버린다고~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소방 활동에 방해가 되는 주·정차 차량에 대한 강제처분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불도저 소방차'가 되겠다는 선언입니다.





긴급출동 중인 소방차는 다른 차량보다 우선 통행할 권리가 있지만, 다른 차량으로 인해 통행이나 활동에 방해를 받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최근 3년간, 소방차 우선통행 위반 건수는 모두 308건. 좁은 진입로로 인해 소방차가 주·정차 차량을 긁고 지나간 경우는 작년 7월부터 연말까지 34건 발생했습니다.





관련법이 있는데도 시민 재산권을 위해 강제처분을 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불법주차 차량은 소방차로 밀고 지나가는 강제처분을 적극적으로 시행한다고 합니다.





소방차의 길터주기는 반드시 지켜져야 할 의무입니다.

나의 행동 하나가 한 생명을 구조하는데 큰 보탬이 될 수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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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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