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설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 당시 설리는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졌고, 편안한 분위기 속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 중 한 누리꾼은 설리에게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는?"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당시 설리는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 이에 설리는 바로 얼굴을 찌푸리고 화면을 응시했다.
설리의 지인들은 해당 질문에 "여기 있는 사람 다 노브라인데"라고 답했고, 설리는 "이유? 아이유? Do you know IU?"라고 받아쳤다.
한편, 설리는 자신의 SNS에 '노브라', 이른바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찍은 사진을 여러 차례 게재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된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