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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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각)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카이로 인근 기자지역의 이집트 대박물관 내부에 기원전 13세기 고대 이집트를 통치했던 람세스 2세의 거상이 서있어요. 3000년 전 만들어진 이 석상은 무게가 80t이 넘고 높이는 12m나 될 정도로 거대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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