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명 이상의 희생자를 낸 르완다 대학살 25주년을 맞아 7일(현지시간)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무사 파키 마하마트 아프리카연합(AU) 집행위원장(왼쪽부터),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부부,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위원장이 추모의 불을 밝히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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