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 외장SSD, 썬더볼트 및 USB 주변기기 전문업체 위즈플랫(대표 서흥원)에서는 애플 iMac, iMac Pro를 위한 'iHUB WIZ-H52Plus'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iMac 전면에 장착해 사용하는 4포트의 USB3.0 허브로, USB 주변기기 장착을 위해 iMac, iMac Pro를 매번 움직이거나,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는 등 불편한 과정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최대 5Gbps 속도의 USB3.0 포트 4개가 iMac에 추가되어 디지털카메라, 외장하드, 외장SSD, USB메모리, 휴대폰 및 프린터와 같은 USB장치를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휴대폰 및 태블릿과는 동기화도 가능하다. 별도의 복잡한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연결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한다.

제품 외관에 있어서는 알루미늄의 슬림한 iMac 모델과 일체감이 느껴지는 실버 컬러의 알루미늄 바디로 제작되어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사용자의 책상을 더욱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효율적인 공간 활용에 큰 도움이 된다.

위즈플랫 서흥원 대표는 "iMac, iMac Pro를 통해 일반적인 업무나 디자인, 영상편집 등의 작업을 할 때 USB 장치 연결이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연결을 위한 USB 단자들이 모두 뒷면에 배치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iHUB WIZ-H52Plus'를 통해 이러한 불편함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으며, 4개의 포트를 통해 다양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높은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신제품 관련 자세한 정보 확인 및 구매는 위즈플랫 공식 스토어나 지마켓, 옥션, 11번가, GS SHOP, 롯데홈쇼핑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가능하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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