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운동가가 6일(현지시간) 멕시코 타파출라에 위치한 이민청(INM) 밖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묘사한 가면을 쓰고 반이민정책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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